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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블로그후기] 자트인사이트 진짜 픽서 솔직후기 :: 메이크업은 지켜주고, 광과 수분감은 덤!
작성자 (주) 자트인사이트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7-06-2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01




기똥한 메이크업픽서를 들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생활필수품, 제게 없어서는 안되는 제품, 메이크업 픽서에요.
일단 깔끔하니 블랙&화이트로 예쁘네요. 사이즈는 넉넉한 편.











제가 워낙 눈이 말려 들어갔다고 해야 하나요;;;;
속눈썹 뿌리있는 라인이 안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는 눈인데,
쌍꺼풀이 짙은 편인데도 아이라인은 꼭 홑꺼풀마냥 두껍게 그려야 하고 그렇게 그리면 꼭 데칼코마니가 되곤 해요.
아침에 공들여서 그 바쁜 와중에 30분씩 공들여 화장했는데 출근해서 보면 애교살 대신 아이라인이 ctrl c + Ctrl v
OTL.....


그러고 한 3시간만 지나서 점심 시간즈음 보면 쌩얼도 아니고ㅠㅠㅠ 화장이 다 사라지곤 해요.












걸그룹처럼 화장하는데 2시간쓰진 않지만, 공들여 한 화장 너무 쉽게 무너져서 속상한 저 같은 분들께 희소식!
자트인사이트의 콘스탄티 엘레강스픽서, 진짜 픽서입니다.
100ml의 넉넉한 제품이에요.








하루종일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은 기본이고,
거기다가 수분감과 광까지 선사해주는 아주 기특한 제품.
소셜에서 판매1위를 기록하기도 하고 뷰티포털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나 유명하더라구요.







일단 분사구는 좀 투박하게 생겼어요.
그런데 캔 타입의 스프레이용기가 아닌데도 안개형 분사방식이라서 넘넘 좋아요.
일단 고정은 시켜주는데 한 화장 흘러내리게 하면서 그 상태로 고정되면 소용없잖아요 ㅎㅎㅎ
정말 살포시 가볍게 피부에 내려앉아 안착되는 느낌이랄까요.

워낙 건조한 피부라 안개분사따위 개나줘라는 마음으로 별로 크게 신경쓰던 부분이 아니었는데,
요 분사력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얼굴에는 이렇게 안 흐릅니다;;; 이렇게 흐르거나 맺히면 잘못 뿌리신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손등에 테스트.

20-30cm 정도를 띄우고 O나 T자 형으로 분사해주면 좋다고 하는데요,
사진 찍는다고 너무 가까이서 뿌려가지구 주르륵 흐르고 있지만 느낌만 보고 갈게요 ㅋㅋㅋㅋ






비록 코앞에서 뿜어서 주르륵 흐르고 방울방울 맺힌 모습이지만, 살짝 각도 틀었을 때 자연스러운 광이 느껴지시나요
요게 얼굴에 거리 두고 뿌리면 그대로 반짝반짝해요.









읽어 보는데 왜 하나하나 다 제 얘기같죠ㅠ
오후까지도 아니고 저는 그냥 하루 종일 팬더ㅠㅠㅠㅠ
안 번진다고 유명한 제품들 써봐도 말짱 꽝.
그래서 수시로 눈밑을 문지르는 게 거의 습관이 되다시피 했는데,
강한 아이라이너를 닦아내면서 그만큼 자극이 될거고 내 눈가주름 ㅠㅠ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눈밑만 피부화장이 자꾸 벗겨지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서클도 잘 가려야 하는데 ㅎㅎㅎ
그리고 겨울에 까만 패딩 추워서 막 지퍼 끝까지 올리고 입었는데 패딩에 곱게 파운데이션 떡칠된 걸 볼 때마다 억장이 무너진다는...




더이상 긴 말 않고 실제 사용샷 들어가요.






조명이 좀 다 다른 상태라 감안하고 피부 느낌만 봐주세요 ㅎㅎㅎ



(맨 왼쪽) 평소 제 피부는 건조해서 좀 보송보송한 편이에요 - 온갖 촉촉하다는 제품을 다 바른 게 저 정도.

아, 물론 자트인사이트 진짜픽서를 만나기 전에도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줍니다 ㅋㅋㅋㅋ



(가운데) 아침에 화장하고 마지막에 휘리릭 뿌리고 나간 날 오전 10시반즈음인데요.
광이 나고 뭔가 메이크업이 딱 안착된 거서 같은 안정되고 가장 깔끔한 느낌?!



(오른쪽) 은 완전 빡센 스케줄 소화하고 집에 돌아와서 밤 9시는 넘어서.



일단 아침에 출근했는데 눈 밑에 데칼코마니가 안됐어요!!!! ㅠㅠㅠ 언빌리버블!
이거 좀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했습니다.
심지어 감기가 너무 지독해서 얼굴의 70%는 덮는 거 같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거든요.
감동적인 보존상태

식물 계속 먹고, 점심 먹고 와서는 양치도 하니까 아무래도 입술은 지워지더라구요.
그래도 점심 때 보습 겸 립밤만 한 번 발라주면 되니까 세상 편한거에요.

그리고 퇴근했는데 이 날 마스크 쓰고 있고,
수정화장용 제품들도 안 챙겨가서 점심먹고 그냥 사무실에 둔 립제품만 썼는데(그나마도 또 지워져 있고 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콧물이 너무 나서 계속 코를 풀었어요 ㅋㅋㅋㅋ 그러다 보면 코 쪽만 메이크업 계속 지워지는거 아시죠;;;

근데도 저 정도 유지가 된 거러 보면 정말 수정화장없이 요것만 사용해도 된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좋은 점은 광이 난다는거에요.
위 사진처럼 반딱반딱한 광이 나요 - 조명 때문에 좀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개기름같지 않고 정말 피부 좋아보이는 광이에요.

평소 워낙 건조해서 머리카락 착붙어도 괜찮아 할 정도로 보습 많이 하고 광나는 미스트도 잘 사용해요.
픽서 기능은 물론 있는 것들로. 근데 촉촉하다는 쿠션도 제가 바르면 보송하다는 소리를 듣거든요.
미스트 픽서로 만든 광은 그렇게 오래 지속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요 제품은 정말 광이 계속 유지가 됐어요.

최근 피부 제품들을 피부 자체 힘이 생기고 광을 끌어내주는 순한 제품들로 싹 바꾸고 있는데
그래서 찢어질 것 같은 건조함은 아니라도 악건성이라 여전히 푸석해보이는 게 있었거든요.
진짜 픽서! 콘스탄티 엘레강스 픽서 하나면 생기넘치는 투명윤광, 가능합니다.








성분도 확인하시구요.


저는 그냥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뿌리는 게 간편하고 사용하기 편해서 그렇게 사용했구요.
파운데이션 과정에서 퍼프에 픽서를 뿌려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니 스타일에 따라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여지껏 사용해본 픽서 중 가장 촉촉하게 오래 메이크업을 유지해주는 것 같아요.


http://saat.co.kr/index.html






블로거 Springfever님이 직접 작성해주신 구매후기입니다.


http://blog.naver.com/rosa4b/220950247925


고맙습니다!



S.A.A.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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